통영 벚꽃거리서 '봉숫골 꽃나들이 축제' 내달 4일 개막
통영 벚꽃거리인 봉숫골에서 꽃나들이 축제가 내달 4일 개막한다. 통영시 제공.
통영의 벚꽃거리인 봉숫골에서 꽃나들이 축제가 열린다.
봉숫골벚꽃축제위원회는 내달 4~5일 이틀간 용화사 광장과 봉숫골 벚꽃길 일원에서‘제21회 봉숫골 꽃나들이 축제’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벚꽃야경&마실’이라는 주제 아래, 화사한 벚꽃길을 배경으로 상춘객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향유의 장을 제공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축제 첫날인 4일에는 축제의 성공과 무사안녕을 기원하는‘봉숫골 벚꽃 고유제’를 시작으로, 제4회 통영 미스&미스터트롯 경연대회, 개막식, 벚꽃 프린지 공연, 봉평..
한려뉴스
202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