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탈박물관, 리모델링 완료 12일 재개관
고성탈박물관이 12일 재개관한다.
고성군은 고성탈박물관의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12일 오후 재개관 행사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고성탈박물관은 리모델링을 통해 전통 탈 전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관람객이 오감을 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형 박물관으로 새롭게 거듭났다.
1층 중앙로비에는 고성오광대의 대표 인물인 말뚝이를 활용한 ‘말뚝이 영상 일기’ 콘텐츠를 배치해 관람의 시작부터 흥미를 유도한다.
상설전시실1에서는 경남도 지역의 탈문화인 고성오광대, 통영오광대, 진주오광대, 가산오광대와 함께 동래야류, 수영야류 등 지역 탈춤을 소개한다. 하회별신굿, 북청사자놀음, 예천청단놀음, 강릉관노가면극 등 마을굿놀이 계통의..
한려뉴스
2026-01-11